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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영미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인문학적 교양과 사고력을 기르도록 할 뿐 아니라,
21세기 국제화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국제적 감각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회

안녕하십니까, 2022년 영어영문학과 학생회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버텨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의 한 마디 올리고 싶습니다.
2년 반 동안 빼앗겼던 우리의 일상생활이 차츰 회복되고있으며 이에 따라 대학교도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2022년 영어영문학과 학생회가 영문과 학우분들의 대학생활을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어영문학과는 단과대학 내에서 다른 학과에 비하여 많은 수의 재적 인원,
자율전공에서 학과배정받은 인원, 복수(부)전공 인원을 보유하고 있는 학과입니다.
이에 우리 학생회는 자율전공에서 진입 학우, 복학생, 새내기, 정든내기, 편입생, 외국인 유학생 등
모두가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와 학과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1학번 새내기가 다음년도 학생회장, 부학생회장을 맡고 학생회 대부분을 구성하는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그에따른 걱정과 불안이 크시겠지만 그만큼의 장점 또한 분명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은 점이 사실이지만 남들보다 더욱 노력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영문과 학우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노력하며, 보여주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