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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영미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인문학적 교양과 사고력을 기르도록 할 뿐 아니라,
21세기 국제화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국제적 감각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취업정보

졸업 후 진로

국제화 시대는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든지 창의적인 사고와 뛰어난 영어능력을 필수로 요한다. 이러한 시대여건에 따라 영어영문학과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 교수, 중·고등학교 교사, 연구원, 공무원, 기업체 사원, 방송국 PD, 아나운서, 국내·외 주요 신문사 기자, 출판사원, 은행(금융기관) 원, 통,번역가, 방송 · 영화 · 문학 작가 등으로 사회 진출하여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정민영(04학번)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통상투자진흥과 3등 서기관

“꿈은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몫이다. 라는 말처럼 견습공무원에 뜻을 두고 있는 학우 여러분들께서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

김홍기(06학번) - 한국산업은행 포항지점 기업금융2팀

학점을 잘 따기 위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제가 듣고 싶어했던 수업을 골라서 들었고, 새로운 견해 및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수업이라면 정식 수강, 특강, 세미나, 청강을 불문하고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모두 찾아들었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취직을 할 수 있게 한 가장 큰 스펙이 아니었나 생각되어집니다.

안정민(08학번) - 울산항만공사 감사팀

졸업 마지막 학기 중에 울산항만공사의 인턴으로 입사하며 2012년 8월에 졸업을 하고 정직원으로 임용되어 울산항만공사 감사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5개월간의 인턴기간동안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는 제 미래가 마치 눈을 감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느껴져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나 스스로가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그리고 내 안의 보이는 것, 그 이상의 가능성을 의심하거나 잊지 않았습니다. 거친 파도에 배를 지키느라 생기는 굳은살은 아프지만 또 다른 파도로부터 배를, 나 자신을 지켜내는 힘이 되어줍니다. 지금도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자신의 빛을 등대삼마 자기 미래의 선장으로서 힘찬 항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빛나는 여러분을 항상 축복합니다.

권재진(08학번) - 농협 하나로클럽 포항점 총무기획팀

어린 시절부터 농촌에서 자라왔고, 항상 보고 자랐던 것이 우리 농업과 농민이었습니다. 이제는 나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점차 커지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부모님의 인생과 고출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시작된 의문과 고민이 점점 발전하여 우리 농업과 농촌, 농업인을 위해 일해 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던 것이죠. 또한 이런 이유로 지원 시에 농협 은행이 아닌 농협중앙회 경제 부문, 즉 우리 농산물 유통과 직접 관련되는 분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의 고향인 농촌을 위해, 그리고 부모님을 비롯한 농업인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언제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상 꿈꾸었던 분야에 종사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는데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자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없고, 꿈이 없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선 자신의 주변을 먼저 돌아보고, 또 지난 경험들을 생각해 본다면 의외로 답은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